전라남도 해남군 민간정원 '문가든' <br />가드너 문홍식 씨에게 이곳은 정원이기 전에, 자신이 태어난 고향입니다. <br /> <br />문 씨는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 일군 소중한 땅을 언젠가는 되찾아야겠다고 생각했고, <br />22년 만에 다시 이 땅을 되찾아 정원을 만들었습니다. <br /> <br />문가든은 아내와 아들, 딸, 손주까지 함께 살며 가꾸는 가족정원입니다. <br /> <br />문 씨는 정원을 찾는 사람들이 이곳에서만큼은 잠시 멈춰, <br />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향의 기억 위에 가족의 손길로 완성한 정원, <br />문가든은 오늘도 쉼과 위로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민간정원의 이야기 에서 만나보세요. <br /> <br /> <br />최계영(kyeyoung@ytn.co.kr) <br />정태우(jeongtw051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replay/view.php?idx=287&key=2026041316170300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